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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즐거움/문화생활

[뮤지컬] 아리랑

2017. 8. 5. 14:00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ㅇ 연출 : 고선웅

 

ㅇ 작곡가 : 김대성
ㅇ 음악 수퍼바이저 : 김문정
ㅇ 영상 디자이너 : 정재진

 

ㅇ 출연
  송수익 : 서범석 / 양치성 : 윤형렬 / 방수국 : 박지연 / 감골댁 : 김성녀
  차옥비 : 이소연 / 차득보 : 이창희

 

다시 본 아리랑


연주에 노래가 묻히는 느낌이라 아쉬웠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면인 2막 방수국이 양치성에게 폭발하는 분노 장면이

초연보다 짧아진 느낌이고, 수국의 분노가 중간에 뚝 끊긴 느낌이였다.

두 사람의 팽팽한 감정선을 나타냈었는데.... 정말 아쉽다.

 

초연보다는 좋았던 건 영상!

 

뮤지컬 아리랑
마음 아픈 우리네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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