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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즐거움/국외방송

[일드] 룸 오브 킹 (ル-ムオブキング, 2008)

* 방송 : 후지TV (08.10.4~11.29, 9부작)

 

* 출연
  미즈시마 히로 -  모리 지로 / 스즈키 안 - 아사다 아사코 / 이가와 하루카 - 히비키 쿄코
  이타오 이츠지 -  손 켄이치 / 와타베 아츠로 -  마지마 요헤이 / 후지시로 카즈에 - 이시노 마코 
  타나카 쇼이치 - 후카자와 아츠시 / 타카쿠사키 소라 - 오오쿠라 코지 / 호소노 하루오미 - 히라야마 히로유키
  믹키 커티스 - 이주인 마츠 / 사이키 시게루 - 이주인 타케 / 가슈인 타츠야 - 이주인 우메

 

* 프로듀서 :  나카지마 쿠미코
* 각본/연출 :  오오미야 에리

* 주제곡 :  愛NEED (by 키마구렌)

 

* 이야기의 무대는 도쿄(東京) 아오야마(靑山)에 있는 고급 맨션. 미즈시마가 연기하는 프리터와 스즈키가
  분하는 OL이 비뇨기과 여의사와 잘 나가는 스타일리스트 등과 집을 같이 쓰게 된다.
  사실 이것은 이어질 역경들을 모두 이겨내고 성공을 거머쥔 사람에게 맨션의 소유권을 준다는 게임에 참여한 것이다

 

우연이 보게 된 드라마.

와타베 아츠로가 출연한다기에 보기 시작했는데..

 

다양한 직업군.. 무언가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사람들이라고 보기엔 어딘가 눌러있는 듯한 느낌이랄까?

3명의 이주인의 게임에 참여하게 된 그들

이 드라마의 마지막회를 보면서.. 일본이란 나란 '9'란 숫자를 아니, 야구를 많이 좋아하는 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장면이 야구여서 그런가?

 

사람은 사람과 어울려저서, 사람에게 상처받고 사람에게 치유받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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