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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즐거움/국외방송

[일드] 워킹맨 働きマン, 2007

* 분류 : NTV 수요드라마
* 장르 : 드라마

 

* 원작 : 안노 모요코
* 각본 : 요시다 토모코
* 연출 : 나구모 세이이치

 

* 주제곡 : 浮世CROSSING (by 우버월드)

 

* 출연
  마츠카타 히로코 : 칸노 미호
  타나카 쿠니오 : 하야미 모코미치
  나기사 마유 : 히라야마 아야
  아라키 마사미 : 사다 마유미
  코바야시 아키히사 : 아라카와 요시요시
  카지마이코 : 키치세 미치코
  도지마 타모츠 : 노나카 이사오
  야마시로 신지 : 요시자와 히사시
  스가와라 후미야 : 츠다 칸지
  우메미야 타츠히코 : 이부 마사토
  나리타 키미오 : 사와무라 잇키


* 본방송국 : NTV
* 제작년도 : 2007
* 방송기간 : 2007.10.10~12.19 (수요일 22:00, 11부작)

 

 

드라마를 보면서 사랑보다 일에 더 비중을 두는 히로코를 이해하지 못했다. -_-;

사실 신지의 성격도 그다지 마음에 드는 건 아니였지만서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한다면.. 열정이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되기도 하고

그만큼 자신의 사랑을 믿었던게 아니가 싶다.

 

하지만, 히로는 심했다. 그러기에 아픔도 있었고, 그로 인해 조금은 성장하지 않았나 싶다.

히로가 힘들어 할 때 그녀의 아픔을 함께 해 준 후배 타나카

타나카.. 기럭지는 멋지다. ㅋㅋ  타나카는 일보단 자신의 생활이 더 우선시 되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히로를 보며서 조금씩 사회생활을 알아가는 듯..

 

자신이 하는 일이 비록 남들이 꺼려하는 일이라도 프라이드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지다이 사람들을 보면서.. 그리고 그 일을 마무리 지었을 때의 행복감이랄까?

그런 모습을 보는게 부러웠다. 난 왜 그러지 못할까 하는 마음에..

 

한회 한회 드라마가 끝날때 '음두'를 보여주었는데...

따라하기 쉽고 재미있었다. 어쩌면, 본 드라마보다 이걸 더 재밌게 본 것 같다.

 

 

필드의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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