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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즐거움/일상

자귀나무

점심 먹고 덕수궁 산책(?)

덕수궁에 들어가서 자리잡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수다

바람도 솔솔 불어주니 한숨 자고픈 마음이 들었다.

 

덕수궁을 나오다 발견한 꽃

향이 참좋네.

 

이 꽃이 자귀나무꽃인걸 오늘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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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너희 사무실가서 점심 먹고 너랑 덕수궁 산책해야겠당~^^♡

  • 뽀뽀로 2014.06.17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 꽃 피면 맨날 이름은 기억할려고 안하고, "선녀의 부채" 같다는 생각만 많이 해요... 화려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벌써 저 꽃이 피었군요... 덕수궁쪽 가면 조안님 기억날거 같아요. 저 다니던 회사는 코오롱빌딩 앞 무교동쪽이어서 시내 나갈일 생기면 가끔 들르곤 하는데, 덕수궁.. 언제 가볼런지.. 참 서울속에 사는데도 시내 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 색이 예쁘더라구요. 무슨 꽃이지 했는데 일행중 한분이 저기 푯말 있다면서 가서 보고 와서 알게되었답니다. ^^
      뽀뽀로님 무교동에서 근무하셨군요. 저도 그 근처에서 근무했었는데..

  • 덕수궁 말만 들어도 운치가 있네요..전 보래매 공원으로 아쉬움 달래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