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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24 이탈리아 성베드로성당 광장 더보기
23 이탈리아 바티칸 원일정은 나폼소에 가는 것 이였지만, 그곳에 비가 많이 내려서 일정을 바꾸었다. 로마 시내 관광으로.. 보슬보슬 비가 내렸고, 바티칸으로 향하였다. 솔직히 로마 가이드 설명 마음에 안들어서 바티칸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감동이 반감한 것 같다. ㅜ.ㅜ < 피냐 정원 > < 벨베데레의 뜰(피오 클렌멘티노 미술관) - 고대 조각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 페르세우스가 메두사 머리를 자른 것 * 트로이의 승려인 라오쿤과 그의 두 아들이 신의 형벌인 뱀과 싸우는 장면을 묘사한 작품 더보기
22 이탈리아 피사 아침에 밀라노 관광을 마치고 바로 피사로 이동하였다. 밀라노에서 피사까지 이동시간은 4시간.. ^^; 피사에 도착후 점심을 먹었다. 피사의 날씨가 참 좋았다.. 하늘도 이쁘고 맑아서~* 피사의 볼거리는 세례당, 종탑, 두오모성당뿐.. 피사를 둘러본 후 로마로 이동하였다. 피사에서 로마로 이동시간도 4시간.. 하루를 버스에서 보낸 것 같다.. -_-; 더보기
21 이탈리아 밀라노(02) * 스포르체스코성 근처 풍경 * * 갈레리아 풍경 * * 두오모성당 * 더보기
20 이탈리아 밀라노(01) 스위스에서 이탈리아로 넘어갈때 세계에서 2번째로 긴터널에서 버스가 고장났다. 그 바람에 저녁무렵 이탈리아 밀라노 시내관광을 했어야하는데.. 일정이 많이 지연되어졌다. 일행중 일부가 다른 버스가 오기 전엔 움직일 수 없다고 해서 설득하느라 진땀빼고... -_-; 덕분에 밤10시즈음 밀라노에 도착해서 저녁먹고 바로 호텔로 이동.. 긴~ 하루일정을 마무리하였다. 밀라노 시내관광은 저녁에서 다음날 아침에 이루어졌다. 오히려 일정이 지연된게 다행이였다. 아침부터 시작된 밀라노 관광~* 이탈리아 교통수단중 하나인 '트램' 더보기
19 스위스(03) * 점심먹었던 한식당 뒷마당(?) * * 스위스 어느 마을의 기차역 * 세계에서 2번째로 긴 터널에서 우리가 타고 온 버스가 멈추어서는 바람에 경찰(정비)차가 와서 차 상태 확인후 터널을 빠져나온 다음.. 잠시 정차했던 어느 마을에서 한장 찍은 사진이다. 더보기
18 스위스(02) 스위스에서 묵었던 Sherlock Holmes Hotel 2급 호텔이였는데.. 오히려 프랑스에서 묵었던 1급 호텔보다 나았다. 이호텔에서 셜록홈즈가 '명탐정 셜록홈즈'를 집필했던 곳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잠시 쉬었다가서 너무 아쉬웠다 밤12시 다되어서 체크인하고 들어가서 새벽5시30분에 체크아웃하고 나왔다. 호텔을 나와 6시즈음 인터라켄에 도착. 6시30분 산악열차를 타고 융프라우요흐로 출발하였다. 융프라우요흐로 가는 중 한번 산악열차를 갈아탔다. 첫번째 열차 탔을 땐 해 뜨기 전이라 주변이 어두웠는데.. 두번째 열차는 해 뜨고 난뒤라 융프라우요흐 전망대로 가면서 주변 풍경을 구경할 수 있었다. 처음엔 푸른 풀들이 보였는데 전망대에 가까울수록 눈으로 덮힌 산을 볼 수 있었다. 가파른 경사면을 올라가다보니.. 더보기
17 스위스(01) 프랑스 서역에서 인터시티를 타고 저녁8시30분즈음 스위스 바젤역에 도착하였다. 바젤역에서 숙소까지 가는 길은 우리를 태운 버스기사 아저씨가 길을 헤매는 바람에 1시간가량 더 늦은 밤12시가 다되어서 도착했다. 점심 먹고나서는 계속 이동하느라 시간을 보냈더니 많이 피곤했다. 운전기사 아저씨가 길을 헤매일때 차창밖으로 보이는 스위스의 건물들은 예쁜게 많았다. 잠을 뒤로 하고 같이 간 일행중 한분이 찍은 사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