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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즐거움/국외방송

[일드] SP (エスピー, 2007)

* 방송기간 : 2007.11.03~2008.01.26 (11부작, 토요일 23:10)
* 본방송국 : 후지TV

 

 

* 연 출 : 모토히로 카츠유키, 하타노 타카후미, 藤本周

* 출 연
오카다 준이치 - 이노우에 카오루
츠츠미 신이치 - 오가타 소이치로
마키 요코 - 사사모토 에리
마츠오 사토루 - 야마모토 타카후미
카미오 유우 - 이시다 미츠오
히라타 아츠코 - 하라카와
에가미 신고 - 나카오 요시하루
이이다 키스케 - 니시지마 유지
야마모토 케이 - 아사다 유조
노마쿠치 토오루 - 타나카 이치로

 

 

* 프로듀서 : 타카이 이치로
* 각 본 : 카네시로 카즈키
* 음 악 : 칸노 유고

 

 

기존의 일드의 러닝타임보다 10분정도 짧았고, 시작할 때 지난 이야기를 보여주기에 유난히 짧게 느껴졌다.

 

 

에피소드 4화를 보기전에 08.4.5일날 스페셜이 방송된다고 하기에 지금껏 미루어두었다. 지난주에 다 보았는데..

허걱 2009년에 개봉한다는 영화를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영화도 개봉되었고.. 언제 다 챙겨보나 ㅡ.ㅡㅋ)

 

 

스페셜은 단순 지난 이야기를 요약한 것에 불과했다. 11회로 끝나면서 제기되었던 의문점들이 하나도 해결되지 않았고

과연 '오가타'가 어떤 사람인지.. 마지막 장면의 이노우에와 오가타의 대치 장면은 결국 그 둘이 부딪힐 수밖에 없는

인연이라는 건지.. 이런 마무리 싫다. 하지만, 그 다음이 기다려진다.

 

 

경찰조직내 경호를 맞는 'SP'라는 새로운 직업을 알게 되었고,

VIP를 경호하면서 생기는 위험 요소와의 적당한 긴장감

그리고 경호팀 내의 신뢰 (경호4팀의 끈끈함이 보기 좋았다. ㅋ)

 

 

 

 

필드의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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