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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즐거움/국외방송

[일드] ラスト・フレンズ (2008, 라스트프렌즈)

* 방송기간 : 08.04.10~08.06.19 (후지TV, 11부작)

 

* 연출 :  카토 히로마사, 니시자카 미즈시로, 엔도 미츠타카
 
* 출연
  나가사와 마사미   -  아이다 미치루
  우에노 주리   -  키시모토 루카
  에이타   -  미즈시마 타케루
  니시키도 료   -  오이카와 소스케
  미즈카와 아사미   -  타키카와 에리
  야마자키 시게노리   -  오구라 토모히코
  니시하라 아키   -  히라츠카 레이나
  란카 레아   -  미타 사유리
  히라노 사야카   -  오카베 마유미
  바이쇼 미츠코   -  아이다 치나츠
  히라타 미츠루   -  키시모토 슈지
  아사카 마유미   -  키시모토 요코
  나가시마 미츠키   -  키시모토 쇼고
  시부야 타케루   -  히구치 나오야
  타나카 테츠지   -  하야시타 히토미
  키타미 토시유키   -  엔도 켄이치로
  오오모리 아케미   -  하세 시즈에
  이토 유코   -  시라하타 유코
  우치쿠라 켄지   -  오쿠데라 의사
 
* 프로듀서 :  나카노 토시유키
* 각본 :  아사노 타에코
* 음악 :  이즈츠 아키오, S.E.N.S.
* 주제곡 :  Prisoner Of Love (by 우타다 히카루)

 

* 작품소개

  현재,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정폭력 및 섹스리스, 성 정체성 등 현대인이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로 사랑을 겁내던 젊은이들이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청춘 휴먼 드라마.

 

* 필드의별점 : ★★★☆

 

   드라마를 처음 볼 때는 노다메때 출연한 배우들이 많이 나오고 제목에서 풍기는 느낌상 가볍고 유쾌할거라 생각했는데

   드라마는 그러하지 않았다. 캐릭터 하나하나 아픔을 가졌고 그것으로 힘들어하는 모습만 보였을 뿐.. 

   뭐~ 함께 하면서 서로의 아픔이 치유되는 것 같긴 하지만서도.. 마지막부분이 아쉽다. 무언가 잔뜩 벌여놓고 급 마무리한 느낌!

 

   미치루, 루카, 소스케의 이야기로 너무 치우쳐서 타케루, 에리, 오구리의 사연들이 묻힌게 아쉽다. 특히 타케루의 이야기가..

   D.V를 행하면서도 미치루에게 집착하는 소스케가 무섭고 소름끼쳤다. 또 그런 그에게 벗어나지 못하는 미치루때문에

   후반에는 짜증도 밀려왔다.

   소스케의 연기가 인상적이긴 했다. 공포스럽긴 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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