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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즐거움/서유럽(04년10월)

11 프랑스 파리(7)

 

오후에 비가 내려서 못보게 되었던 에펠탑 야경
승숙언니의 도움으로 지하철을 타고 에펠탑 야경을 보았다.
밤에 본 에펠탑 정말로 예뻤다.

프랑스 지하철은 타고 내릴 때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게 아니라
사람이 버튼을 누르거나 위로 올려야 열린다.
좌석은 마주 본다.

지하철을 탈때는 패스를 넣고 들어 가는데.. 나갈때는 특별한 제약이 없다.
그냥 나오면 된다. 무임승차가 가능하다..
뭐~ 그러다 단속에 걸리면.. 흠.. 수습안된다. ^^; 양심에 맞기는 건가.. ㅋ

여행중 보너스를 얻은 기분..
에펠탑 야경후 마음 한편으론 샹제리제에도 가고 싶었지만 내일 일정때문에
아쉬움 마음을 가지고 숙소로 돌아왔다.

 

 

 

 

 

아침에 본 에펠탑. 안개가 많이 끼었다.
엘리베이트를 타고 전망대 꼭대기에 올라가 내려다 보았지만
안개가 끼어서 잘 보이지 않았다.

에펠에서 내려다 보니.. 프랑스의 잘정비된 조경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프랑스의 조경은 좌우대칭이다.
4층 전망대에서 한층 내려와 3층에 본 풍경..
안개가 없어서.. 오히려 선명하게 잘 보였다. ^^

낮보다는 역시 밤이 더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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