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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즐거움/일본(05년12월)

06 고베 한큐, 다이에백화점

 

모자이크에서 바로 건너편에 한큐란 글자가 보여서
무작정 그곳으로 걸어갔다.
 
책자에 분명 걸어서 15분이라고 했음에도
간판만 보고 그곳으로 향하였다.

 

 

이쁘게 실내가 장식되어져 있었다.
갖가지 동물들로 이루어진 그곳이 참 마음에 들었다.
천장의 불빛들도 이쁘고
 
이곳에서 크리스마스가 정말 얼마 안남은 것 같은
크리스마스가 느껴졌다~*

 

 

 

 

 

 

 

 

 

1층 출입문 근처에 설치된 것
작은공과 큰공(볼링공 같은)들이 움직이면서
3면에 있는 조형물을 움직였다.
이곳에서 한 10분정도 머물렀던 것 같다.
동생도 이곳에 많은 관심을 보였던 곳이다.

 

 

 

 

 

다이에백화점을 나와서 표지판을 참고하면서
한큐 고소쿠고베역으로 이동중
지하에서 있던 여러 공중전화중
마음에 드는 걸로 찰칵!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공중전화 찾는게
쉽지 않은데.. 일본에서는 지하에서든 지상에서든
자주 공중전화를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아닌가.. --a 내가 가는 곳에만 있었던건가.. 흠)

 

 

 

고베에서 우메다로 가는 한큐전철 티켓!
음~ 접사로 찍었음에도 흐리게 나왔다. -_-;
지하철 티켓도 크기는 이것과 똑같고
지하철을 타는 역이 표시되고
티켓가격은 내가 어느역에서 내리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 기본요금은 200엔
우리가 머무는 호텔까지는 230엔이 나왔다.
한정거장 차이로 기본요금보다 30엔이 추가되었다.
 
고베 산노미야에서 우메다로 갈 경우 310엔이지만,
고소쿠고베에서 우메다로 갈 경우 430엔
무려 120엔이 더 추가된다.

 

 

 

 

첫날일정을 어리버리 바쁘게 돌아다니다 보니
동생이 많이 힘들어 했다.
호텔로 돌아가면 바로 잔다고 했던 동생이
TV에서 '꽃보다 남자' 하는 걸 보더니
피곤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TV에 집중하더군요.ㅋㅋ
(호텔에 22시45분즈음 도착해서
한 10분정도 본 것 같다)
 
 
첫날 일정은 이렇게 마무리되었다.
난.. 12시가 조금 넘어서 잠이 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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