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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160817 .. 휴가 마지막날


휴가 마지막날이다. 아쉽다.

좀더 쉬고 싶은데...  8월 한달 그냥 쉬고 싶네.. 


8/10.~12.은 고등학교 졸업이후 오랫만에 경주에 다녀왔다.

경주는 여름에 가는건 올지 않은 듯. 너무 덮다.

10일은 조카들과 물놀이를 했고

11일 하루 경주 관광했는데 더워서 다니기가 싶지 않았다.


경주에서 가장 좋았던 곳은 안압지였다.

야경이 정말 멋진 곳이였다.


다른 계절에 다시 가고싶다. 가고픈 곳도 많았는데 아쉽다.


영화도 보고, 책도 보고 그렇게 보내려고 했는데...;

둘다 못했네... ㅡ.ㅡ


그래도 차승원의 어향가지와 백종원의 닭가슴샐러드는 만들어 보았네.

볶음고추장도... 근데, 더운 여름날 할 음식은 아닌 듯 싶다. 







백종원에 나왔었던 <교리김밥>도 먹었어요.

8시반에 문을 연다고 해서 9시즘 도착했는데.. 이미 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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