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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글쎄?

 

요즘 출간되는 이북을 보면 (종이책도 그러하지만 이북이 더 심한 듯)

로맨스라 불리우는 것들이 과연 로맨스인가 싶다.

 

기존의 책을 재밌게 읽었기에 이번에 나온 책을 보았는데 실망 그 자체

과연 이걸 로맨스라 보아야할지 의문이 든다.

 

감정을 전혀 알 수 없는 어찌보면 농락이라 여겨지는데 과연 이것이 로맨스일까?

 

야설이란 장르가 하나 생겨 그런 책들은 로맨스란 이름으로 출간되지 않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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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뭘 읽으셨는데요? 요즘 작가님들은, 구식 신파같은건 식상하다 생각하시는지, 특이한거, 파격적인거만 추구하는거 같아요.. 요즘나오는 책중엔 가슴찡한 책을 못본거같아요..
    그래서그런지, 뭘읽어도 심드렁하네요.
    수위 쎈 책... 좋아요. 저는 19금 넘겨읽지만, 그런책도 좋아하는데, 쎄기만하고 내용없는책 내시는거 읽으면 나스스로 한심해보여서 참 괴로워요.

    • 뽀뽀로님 안부게시판에 짧은 하소연 남겼네요.... ^^;
      이제는 이게 사랑이야 싶은 글도 많아져서.... 왜 자꾸 이런 길로 가는지... 앞으로 어디서 로맨스소설 읽는 다는 이야기를 못하는 순간이 올 것 같아요.

  • 앨리맘 2015.01.12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뽀뽀로님 말씀대로 가슴찡한 책이 그립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계속 읽기는 읽는데 정말 마음에 쏘옥~~ 드는... 후유증으로 끙끙거리게 되는 책은 없네요.

    • 작년부터 더 심해진거 같아요.
      마음을 간질간질하고, 가슴 찡한 소설 본지 오래되었고 그나만 예전에 나온 소설에서 그 기분을 느끼네요.. ㅜㅜ